온라인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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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해요
도영재영맘 (sukeung302) 작성일 : 2023-04-20 20:13:16 조회수 : 146

현재5학년 남자아이입니다.첫 성인물을 본이후로 점점더 심해지고있습니다.4학년때 여름 집에서 유투브로 우연히 야동을 보았다고하며, 그이후로는  볼 수있는곳을 찾아다니다가 밤에 학교에 몰래숨어들어가서 보는일이 잦아졌고,밤에 아이가 없어져서 112에 신고하여 아이를 찾은게 수십번이됩니다.처음에는 게임을 하는것으로 알고 피씨방에도 데려가고 설득도 해보았으나 어려웠습니다. 학교수업이 끝나고4~5시쯤 몰래들어가서 핸드폰도 꺼놓고 숨어 있는바람에 찾을수가 없어 학교측에서 모든 컴퓨터에잠금장치를하고 교실마다 자물쇠를 잠구고 이제 문열린곳이 없다고 가지말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나...더 심해져서 선생님 당직실에 창문을 뛰어넘어서 들어가고...창문을 열기위해 수업도중 뛰어나와 드라이버로 열고들어가 성인물을보고 자위를 하고있었다고합니다.

수업시간에도 성기를 만지고(옷으로가리고),집에서는 남동생앞에서도(현재1학년) 자위를  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 당직실에 숨어서  성인사이트를 보다가 들켰을때는 가까이오지말라고 폭력적인행동도 보였다고합니다.

아이들 회의용 나무망치로 창문을 두드리고 선생님한테 휘두르기도했다고합니다..

성인사이트 볼려고 반친구 핸드폰을 훔치기도하고..더이상방법이없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부산 양산부산대학병원에서 충동조절약을 처방받고 현재보름정도  약을 먹고 있으나..부작용으로인해 더 산만해지고 주위친구들을 괴롭히고 전혀 대화가 안됩니다. 또한  새벽4시에 일어나고,학교에가면 1교시도 채 마치지못하고 양호실에서 쭉 자고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이 잠이 오는것이라고 하나..아이의 학창시절을 이렇게 보내도 되는것인지..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하기만합니다.

어릴때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이 어렵고 주위친구들을 밀고괴롭히고 단체생활에서 돌발행동이 잦아 매년 쫓겨나와야했습니다.

7살때 ADHD약을 먹기시작했고,겨우 학교에 다니기는했지만 문제행동이 잦아들지가 않습니다

충동적으로행동하며,분노조절이안되고,규범규칙지키기도 전혀 안되며..학교생활이 어렵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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