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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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강박
루이스 (khw1225) 작성일 : 2021-09-15 10:52:06 조회수 : 37

2학년 여아. 

7월초~8월중순까지 1달반 서울성모, 아산병원 입원

장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두 병원에서 강한 치료, 검사, 내시경, 석션 등으로 증상은 낫지않고 

원인도 완전히 못밝히고 후유증을 안고 퇴원조치 했습니다.  (멀쩡하던 아이가 다른사람이 되서 나왔어요)

집에온지 1달인데, 계속되는 외래진료, 복약 등으로 2주전부터는 말도 안합니다. 학교도 못가고있어요. 

강박, 불안증세를 계속 보이고, 입으로빠르게숨쉬기, 가래소리가 없을때 극도로 불안해하기, 

침안삼키고 물고있기, 등의 행동을 깨있을때 지속합니다. 

잠이들면 멀쩡하게 잡니다. (코로 정상호흡, 가래소리도 안들리고) 

 

2달만에 다른 사람이 된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원래 예민한 성향은 있었으나 아주 밝고 활동적이고 말도많았던 아이입니다. 

무엇을 어떻게부터 시작해야할지 답변 기다립니다. 

본원에서 이런 사례가 있으신지, 상담치료로 안정을 찾을수 있을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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